인천환경공단 레슬링선수단, 대통령기 전국대회서 메달 9개 쾌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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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환경공단 레슬링선수단, 대통령기 전국대회서 메달 9개 쾌거

인천환경공단은 남자 6명, 여자 4명 등 총 10명의 선수가 출전해 그중 9명이 입상하는 압도적인 기량을 선보였다.

특히 여자 자유형 72kg급 최지애, 62kg급 정혜지, 남자 그레코로만형 130kg급 김선재 선수가 금메달을 목에 걸며 각 체급 최정상에 올랐다.

인천환경공단 레슬링선수단은 이번 성과를 발판 삼아 다가오는 전국체육대회 등 국내외 무대에서 또다시 우수한 성적을 거두기 위해 구슬땀을 흘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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