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임 이후 첫 공식 일정은 29일 지역 주요 기관을 찾아 다양한 정책 제안을 듣고 협력 기반 마련에 나섰다.
강 의장은 "제10대 전반기 성남시의회는 시민이 체감하는 변화를 만드는 의회를 목표로 하고 있다"며 "열린 소통과 책임 있는 의정활동을 통해 현장의 요구를 정책으로 연결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시의회는 이번 일정을 시작으로 지역사회 각계와의 소통 범위를 지속적으로 넓히고, 현장에서 확인한 의견을 의정활동과 정책 심의 과정에 적극 반영해 시민 중심 의회를 구현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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