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체스터 유나이티드 특급 유망주 JJ 가브리엘이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를 상대로 비공식 1군 데뷔전을 치를 수도 있다.
지난 시즌 맨유 U-18팀에서 35경기 28골 6도움을 몰아쳤다.
맨유 소식을 다루는 ‘유나이티드 인 포커스’는 “맨유는 필드 플레이어를 18명만 소집했다.이는 마이클 캐릭 감독이 일부 선수들에게 90분을 맡길 거라는 의미다.JJ 가브리엘은 교체 선수 중 한 명이 될 거다”라고 바라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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