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우디아라비아의 사형수 감방에 있는 전화로 BBC와 어렵게 연결된 젊은 에티오피아 남성의 목소리에는 절박함이 묻어났다.
사우디아라비아 교도소에서 마약 밀수 혐의로 처형될 위기에 놓인 에티오피아인의 수는 갈수록 늘고 있다.
하브톰은 자신이 "모르는 사이 실수를 저질렀다"고 인정하면서, 사형이 징역형으로 감형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BBC News 코리아”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