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공효진 주연의 MBC 새 금토드라마 '유부녀 킬러'가 7%대 시청률로 출발했다.
3년간의 육아휴직을 마치고 현업에 복귀한 보나는 출근 전에는 아이를 챙기는 평범한 엄마처럼 보이지만, 이후 건물 옥상에서 표적을 단번에 제거하는 완벽한 킬러의 면모를 보여줬다.
한편 신종 마약 제보를 받은 보나의 남편이자 기자인 권태성(정준원)은 현장을 추적하며 긴장감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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