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프로축구연맹과 각 구단은 여름 휴가철을 맞아 1일부터 8일까지 열리는 K리그 홈경기에서 워터 페스티벌, 지역 연계 행사, 체험형 이벤트 등 다채로운 장내외 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고 1일 밝혔다.
전북과 포항은 1일과 8일 홈경기 서포터즈석을 겨냥해 시원한 워터캐논을 쏘아 올린다.
8일에는 성남이 물놀이 게임을 즐길 수 있는 맥주 축제를 열고, 김천, 안양, 파주는 물총을 활용한 다채로운 장외 이벤트를 마련해 팬들을 맞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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