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날인 31일 첫선을 보인 '유부녀 킬러' 1회는 닐슨코리아 전국 가구 기준 7.4%, 수도권 가구 기준 6.8%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2011년 '최고의 사랑' 이후 15년 만에 MBC 드라마로 복귀한 공효진의 선택이 첫 회부터 시청자의 반응을 얻어낸 셈이다.
첫 회는 평범한 아내이자 엄마로 살아가는 유보나(공효진)의 모습과 전설의 저격수 '킹피셔'의 상반된 두 얼굴을 나란히 펼쳐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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