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은 칼을 갈고 있는데 남한은 방패 깨부수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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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은 칼을 갈고 있는데 남한은 방패 깨부수는 중”

박성훈 수석대변인과 조용술 대변인이 각각 별도 논평을 통해 국군방첩사령부 해체, 최전방 경계 실태, 한미연합훈련 중 미군 무인기 오인 사건, 육·해·공군사관학교 통폐합 추진 절차 등을 문제 삼았다.

박 수석대변인은 논평에서 방첩사 해체를 언급하며 "북한은 정찰정보총국을 확대하며 대남 공작과 사이버전 역량 강화를 공언하는데, 이재명 정부는 대한민국 방첩 역량부터 스스로 허물어버렸다"고 밝혔다.

박 수석대변인은 "국민의힘은 대한민국 안보를 허문 책임을 끝까지 묻겠다"며 논평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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