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시는 최근 후평3동의 한 아파트에서 육동한 시장과 이 마을 통장협의회, 노인회, 입주자대표회의, 주민 등이 참석한 가운데 '태극기 달기 시범아파트' 현판식을 열었다.
참석자들은 아파트 출입구에 시범아파트 현판을 부착하고 광복절 태극기 달기 운동에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
또 공동주택 153개 동을 태극기 달기 시범동으로 운영해 아파트와 마을 단위의 자발적인 태극기 게양 문화를 확산할 방침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