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울주군시설관리공단은 중부청소년수련관이 농어촌청소년육성재단 주관 2026 성큼성큼 꿈자람 프로젝트 지원사업에 낸 '3D로 살아나는 우리동네 문화유산' 프로그램이 선정돼 사업비 500만원을 지원받아 운영한다고 1일 밝혔다.
'3D로 살아나는 우리동네 문화유산'은 지역 청소년들이 울주군 역사·문화유산을 직접 탐방하고 디지털 기술을 활용해 새로운 시각으로 재해석하는 창의융합 프로그램이다.
중부청소년수련관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울주군 청소년들이 지역 역사·문화유산을 배우는 데 그치지 않고 지역사회와 함께 공유하는 의미 있는 경험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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