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방탄소년단(BTS) 멤버 진(김석진)이 서울 용산구 한남동의 최고급 주거 단지 '한남더힐' 한 채를 전격 매각하며 80억 원이 넘는 막대한 시세차익을 올린 사실이 확인됐다.
진은 과거 한남더힐 단지 내에서 총 3채의 주택을 매입해 보유해 온 대표적인 다주택자였다.
이번 매각을 통해 한 채를 처분하고 막대한 현금 차익을 실현했으나, 현재도 해당 단지 내에 2채의 주택을 추가로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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