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도의회는 13대 전반기에 의원연구단체 8개가 활동한다고 1일 밝혔다.
각 연구단체는 미래교육, 통합돌봄, 문화관광, 지역문화, 인재 양성, 배움터 혁신, 도시공간, 지방의회 혁신 등 다양한 현안을 연구해 실질적인 정책과 제도 개선으로 연결하는 데 중점을 둔다.
박준 의장은 "자율적이고 창의적인 의원 연구 활동이 도민의 삶에 도움이 되는 정책으로 이어지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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