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로 페달 오조작 잡는다… 스카이오토넷 ‘닥터세이프’ 조달청 혁신제품 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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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로 페달 오조작 잡는다… 스카이오토넷 ‘닥터세이프’ 조달청 혁신제품 지정

AI 기반 모빌리티 안전기술 기업 ㈜스카이오토넷(대표 김태근)은 자사의 페달 오조작 방지 장치 ‘닥터세이프(DrSafe)’가 조달청의 ‘2026년도 제3차 혁신제품’으로 지정됐다고 밝혔다.

닥터세이프는 차량 주행 정보와 가속페달 입력값을 AI 알고리즘으로 실시간 분석해 비정상적인 급가속 감지 시 가속 신호를 제어하고 경고를 알리는 장치다.

김태근 스카이오토넷 대표는 “이번 혁신제품 지정은 닥터세이프의 기술력과 사회적 가치를 인정받은 결과”라며 “공공 조달 시장 진출을 계기로 지자체 고령운전자 안전사업과 기업 차량 안전 관리 분야로 공급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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