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일본은 위험합니다.여러분 오지 마세요." 미노리씨가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미노리일기'에 최근 올라온 영상 제목이자 미노리씨 모녀가 폭염 현장을 돌며 반복한 당부다.
이날 전국 914개 관측지점 가운데 278곳에서 기온이 35도 이상으로 올랐고, 열사병 경계 알림은 올해 가장 많은 43개 지역에 발표됐다.
도쿄 도심도 36도까지 올라 올여름 처음으로 폭염일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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