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밤 10시 40분 방송되는 JTBC 토일드라마 ‘아파트’ 7회에서는 박해강(지성)과 강하리(하윤경)가 아파트 단지 한복판에서 마주한 특별한 순간이 공개된다.
하윤경은 눈물 속에서도 강하리가 가진 복잡한 마음을 자연스럽게 표현했고, 지성은 절제된 연기로 박해강의 따뜻한 면모를 완성했다.
제작진은 “홀로 캔맥주를 마시며 눈물을 삼키는 하윤경과 그 곁을 조용히 지켜주는 지성의 호흡이 시청자들에게 깊은 울림을 전할 것”이라며 “계약으로 시작된 관계를 넘어 서로의 아픔까지 보듬어가는 두 사람의 감정 연기를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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