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첼시의 공격수 미하일로 무드리크(25·우크라이나)가 도핑 징계를 마치고 그라운드로 돌아온다.
무드리크가 반도핑 규정 위반을 인정하는 대신, 기존의 잠정 출전 정지 기간을 전체 징계로 갈음하기로 FA와 합의한 데 따른 조치다.
무드리크는 2024년 10월 우크라이나 국가대표팀 소집 기간 진행된 도핑 검사에서 심폐 지구력을 높이는 금지 약물인 멜도늄 양성 반응을 보여 그해 11월부터 공식 경기에 나서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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