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인 좌완 투수 이마나가 쇼타가 타선 침묵 속에 빅리그 데뷔 최다패를 당했다.
이마나가는 1일(한국시간) 미국 일리노이주 시카고 리글리 필드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MLB) 정규시즌 뉴욕 양키스와의 홈경기에 컵스 선발 투수로 등판, 6과 3분의 2이닝 동안 4피안타 2실점을 기록하며 호투했지만, 소속팀이 0-2로 패하며 패전 투수가 됐다.
'호화군단' 컵스 타선은 양키스 선발 투수 윌 워렌을 상대로 7회 2사까지 4안타에 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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