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대표도서관은 오는 3일부터 26일까지 공연·강연·전시 등 다양한 문화 프로그램을 묶은 '세대공감, 도서관 북캉스' 행사를 한다고 1일 밝혔다.
경남대표도서관은 폭염을 피해 어린이부터 청년, 중장년층이 도서관에서 문화와 휴식을 함께 즐기도록 행사를 마련했다.
경남대표도서관은 또 제81주년 광복절을 기념해 오는 12일부터 '금서(禁書), 다시 읽다' 전시회를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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