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 중식당들이 밀가루 가격을 담합한 국내 제분업체 7개사를 상대로 손해배상 소송을 제기했다.
필수 소비재 담합 사건은 잇따라 소상공인들의 손해배상 소송으로 이어지고 있다.
앞서 제과류 제조업체들도 CJ제일제당·삼양사·대한제당의 설탕 담합 사건과 관련해 같은 방식으로 손해배상 소송을 제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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