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와 부산관광공사가 아시아 관광객 사이에서 확산 중인 ‘부산병(釜山病)’ 열풍에 대응해 중화권 개별관광객(FIT) 유치 확대를 위한 ‘부산병 치유 프로모션’을 추진한다고 지난달 27일 밝혔다.
관광객 발길 잡는 부산의 명소들 .
지난달 31일부터 이달 2일까지 사흘간 김해국제공항 입국장에서는 대만·홍콩 등 중화권 관광객을 대상으로 한 ‘부산병 치유 이벤트 부스’가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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