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유진은 정수라의 ‘내 사랑을 본 적이 있나요’를 불러 98점을 받았고, 정서주는 ‘바람이었나’로 96점을 기록했다.
제1대 골든컵 주인공 김용빈은 정수라의 ‘난 너에게’로 두 번째 우승에 도전했다.
남승민은 조용필의 ‘허공’으로 87점을 받았고, 양지은은 정수라의 ‘어느 날 문득’을 불러 98점을 기록하며 11점 차 승리를 거뒀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스포츠동아”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