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진주시는 1일 대안동 진주문화제작소 전시장에서 '머더 미스터리 팝업 전시'를 개막했다.
오는 8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청년 문화예술 기획자와 협업해 독창적 참여형 문화 콘텐츠를 선보이고 지역 청년 문화 거점 공간을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머더 미스터리(Murder Mystery)'는 참가자들이 가상의 사건 속 인물(용의자 등)을 직접 연기하며 단서를 수집하고 서로 대화해 사건의 진상을 밝혀내는 추리·롤플레잉 게임 장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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