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일대에는 무더위 속 시민들의 갈증을 해소하기 위한 음수 시설 3곳이 마련돼 있으나 음용 가능 여부 등을 알리는 별도의 안내가 없어 시민들이 혼란을 겪고 있었다.
실제 공지천 일대 음수 시설 3곳을 확인한 결과 수도 인근에는 음용 가능 여부를 알리는 표지나 수질검사 결과 게시물이 부착돼 있지 않았다.
서울 등 일부 지자체에서는 시민 편의를 위해 야외 음수 시설 인근에 수질 검사 결과를 안내하는 방식으로 관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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