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사가 앞장... 서울의 한 고교 시험서 벌어진 황당한 '집단 커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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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사가 앞장... 서울의 한 고교 시험서 벌어진 황당한 '집단 커닝'

서울의 한 특성화고에서 벌어진 자격시험 부정 정황을 YTN이 7월 31일 단독 보도했다.

스크린에 뜬 답을 받아적은 학생은 원래 답안을 작성한 학생과 모든 영역에서 같은 점수를 받고 시험에 합격했다.

시험이 이어지던 도중 교사는 A 학생의 답안을 촬영하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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