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은 31일(현지시간) 호르헤 마크리 부에노스아이레스 시장을 만나 현지 한인사회에 대한 시 당국의 관심과 지원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
마크리 시장은 한인사회가 현지에 성공적으로 정착했다며 “한국의 소프트파워가 강화되고 있다는 점이 놀랍다”고 평가했다.
마크리 시장은 “부에노스아이레스는 다양성을 특징으로 하고 각 문화가 역동적으로 융합하는 도시”라며 “그중에서도 한인사회는 아르헨티나에 적극적으로 통합해 하나가 됐다”고 화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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