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장식 "'반노동 메가특구' 안 돼…그게 조국혁신당의 쓸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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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장식 "'반노동 메가특구' 안 돼…그게 조국혁신당의 쓸모"

신장식 조국혁신당 신임 대표가 6.3 지방선거 이후 당의 진로와 관련해 진보적 정체성 강화를 연일 강조하고 있다.

신 대표는 31일 SBS 라디오 (김태현의 뉴스쇼) 인터뷰에서 현 시점에서 당의 과제에 대해 "조국혁신당이 쓸모가 있느냐 하는 것을 국민들에게 설득해야 한다"며 "노무현 전 대통령께서 생애 마지막에 말씀하셨던 '진보의 미래', 노회찬 전 정의당 대표가 얘기했던 '제7공화국'과 (조국혁신당 슬로건) '사회권 선진국'은 가리키는 곳이 같다"고 말했다.

신 대표는 "이재명 정부는 중도실용 노선을 분명히 하고 있고, 중도실용 노선은 성공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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