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신민아의 황실 스캔들을 그린 초기대작 한 편이 올가을 공개된다.
디즈니+ 시리즈 '재혼황후'는 동대제국의 완벽한 황후 나비에(신민아)가 도망 노예 라스타(이세영)에게 빠진 황제 소비에슈(주지훈)로부터 이혼을 통보받는 장면에서 이야기가 시작된다.
오글거리면서도 설레는 원작 특유의 대사들을 박서준과 박민영이 능청스럽게 소화하며 tvN 로코의 대표작으로 자리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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