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승우 기자┃국내 여자 골프 유망주들의 등용문으로 자리 잡은 'KLPGA-삼천리 Together 꿈나무대회'가 올해 10회째를 맞아 9월 전북 군산에서 열린다.
예선을 거쳐 본선에 오른 선수들은 준회원 실기평가 면제권을 놓고 경쟁하며, 대회를 통해 또 한 명의 '차세대 KLPGA 스타' 탄생에 관심이 쏠린다.
그동안 아마추어 유망주들의 성장 무대로 자리 잡으며 이 대회를 거쳐 프로 무대로 향한 선수가 적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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