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진자 규모로 역대 에볼라 유행 가운데 2번째에 해당한다.
이번 유행은 확진자 수 기준으로 종전 민주콩고 내 최대 규모 발병이었던 2018~2020년 유행(확진 3천481명·사망 2천299명)을 뛰어넘었다.
확산세가 이어지는 민주콩고와 달리 우간다에서는 모두 20명이 확진돼 2명이 사망했지만, 지난 16일 마지막 확진자가 퇴원했고 지난 28일 에볼라 종식을 선언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