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31일 경제자유구역청 회의실에서 선암1지구 전담팀 출범 후 첫 회의를 열었다.
윤덕중 도시국장을 단장으로 시와 남구 관계 부서, 조합, 서광·휴먼빌 아파트 입주자대표 등 11명이 참여했다.
윤덕중 도시국장은 선암1지구의 장기 미완료 상태로 주민 불편과 재산권 제한이 계속돼 왔다며, 관계 기관과 조합이 쟁점을 하나씩 풀어 정상적인 생활 여건을 되찾도록 행정력을 모으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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