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자욱(33)이 폭발적인 장타 능력을 선보이며 삼성 라이온즈의 리그 1위를 지켜냈다.
삼성 구자욱은 31일 사직 롯데전에서 6회초에만 2루타 2개를 쳐 6득점 빅이닝과 팀 승리를 이끌었다.
박진만 삼성 감독이 31일 사직 롯데전서 KBO리그 역대 21번째로 감독 통산 300승을 달성한 뒤 선수단에게 축하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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