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만원씩 준다고요?" 쿠팡 개인정보 유출 피해자들 '첫 배상' 권고 나와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10만원씩 준다고요?" 쿠팡 개인정보 유출 피해자들 '첫 배상' 권고 나와

쿠팡의 대규모 개인정보 유출 사건과 관련해 피해자들에게 1인당 10만원을 지급하라는 첫 배상 권고가 나와 화제를 모으고 있다.

한국소비자원 산하 소비자분쟁조정위원회는 쿠팡 개인정보 유출 피해자 50명이 신청한 집단분쟁조정 사건에서 쿠팡이 각 신청인에게 10만원을 지급하도록 결정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결정은 개인정보 유출과 관련해 소비자분쟁조정위원회가 쿠팡의 배상 책임을 인정한 첫 사례라는 점에서 주목된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나남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