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약처, 하반기 GMO 표시확대·담배 성분 첫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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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처, 하반기 GMO 표시확대·담배 성분 첫 공개

지난 1월 한-중 정상회담을 계기로 식품 수출업체 일괄등록 협약을 체결하는 등 비관세 규제장벽 해소 성과를 거뒀다.

식약처는 총 61회에 걸친 사회적 논의 결과에 따라 GMO 성분이 남아 있지 않은 식품까지 표시대상을 확대하기로 했다.

식약처는 지난 2월부터 지정 담배검사기관을 통해 20개 업체의 465개 제품에 대한 유해성분 분석을 진행하고 있으며, 검사가 완료되는 10월 그 결과를 국민에게 처음으로 공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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