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성기뇌졸중 적정성평가결과 공개, 신규 지표 2개 도입…1등급 112개소(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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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성기뇌졸중 적정성평가결과 공개, 신규 지표 2개 도입…1등급 112개소(41.8%)

◆출혈성 뇌졸중까지 평가 확대…신규 지표 2개 도입 .

신설 지표 결과, 허혈성 뇌졸중 환자에게 병원 도착 후 120분 이내 동맥내혈전제거술을 실시한 비율은 95.1%, 출혈성 뇌졸중 환자에게 병원 도착 후 24시간 이내 지주막하출혈 최종치료(뇌동맥류결찰술, 혈관내색전술)를 실시한 비율은 99.9%로 나타나 최종치료의 적시성 자체는 우수한 수준을 보였다.

경상국립대병원에서 평가를 총괄한 김창헌 뇌혈관센터장은 “이번 제11차(2024년) 평가까지 7회 연속 1등급을 획득한 것은 우리 병원의 급성기 뇌졸중 치료체계의 우수성을 입증받은 결과이다”라며 “앞으로도 지역 거점 공공의료기관으로서 환자 중심의 체계적인 진료시스템을 통해 중증·응급질환 치료 역량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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