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두산 베어스가 '만년 유망주' 김대한의 데뷔 첫 멀티 홈런(한 경기 2홈런 이상)을 앞세워 LG 트윈스와 잠실 라이벌전에서 웃었다.
이날 경기의 주인공은 2019년 1차 지명으로 두산 유니폼을 입은 김대한이었다.
두산은 5회말 박준순의 시즌 15호 2점 홈런으로 3-1을 만들었고, LG가 6회초 1점을 따라가 1점 차 접전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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