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재원과 전소영, 개그맨 김규원, 그룹 스테이씨 윤(심자윤)이 생애 한 번뿐인 신인상을 받았다.
전소영은 “진짜 상을 받을지 모르고 왔다.자리하는 것만으로도 영광인데 상까지 줘서 감사드린다.감독님, 작가님, 스태프, 배우와 소속사 대표님과 가족분들에게도 감사드린다”며 “앞으로 열심히 하겠다.잘 하겠다”고 큰 소리로 외쳤다.
신인남자예능인상은 쿠팡플레이 ‘SNL 시리즈’ 시즌8의 김규원에게 돌아갔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일간스포츠”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