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공데이터로 개방된 관세무역데이터와 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한 창업 아이디어를 발굴·지원하기 위해 2024년 처음 시작된 경진대회는 올해로 3회째를 맞이하고 있으며,올해 역시 작년에 이어 ‘인공지능(AI) 관세행정 구현’이라는 관세청의 미래상을 반영하여, 관세무역데이터와 인공지능(AI)의 융합을 통한 새로운 가치 창출에 중점을 두었다.
‘제품 및 서비스 개발’ 부문에서는 관세청 공공데이터·인공지능(AI) 기반 수입신고서 자동작성 인공지능(AI) 관세사무원 서비스인 ‘세온인공지능(AI)’을 개발한 ‘세온인공지능(AI)’팀이 최우수상으로 선정됐다.
제품 및 서비스 개발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한 ‘세온인공지능(AI)’팀은 “관세청이 개방한 공공데이터 덕분에 아이디어를 실제 서비스로 구현할 수 있었다.이번 수상을 계기로 서비스를 더욱 고도화하여 국민과 기업이 체감할 수 있는 인공지능(AI) 기반 서비스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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