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친러 선전가 추방명령 이어 자산도 동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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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친러 선전가 추방명령 이어 자산도 동결

프랑스 정부가 주요 매체에서 친러시아 메시지를 전파한 러시아 선전가에게 추방 명령을 내린 데 이어 그의 국내 자산도 동결했다.

31일(현지시간) 일간 르파리지앵에 따르면 프랑스 정부는 러시아 국영 뉴스채널 RT의 프랑스 지사장을 역임했던 크세니아 페도로바의 프랑스 내 금융 자산을 최소 6개월간 동결했다.

페도로바는 프랑스 정부가 추방 명령에 이어 자산까지 동결하자 엑스(X·옛 트위터)에 글을 올려 "이의를 제기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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