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영철 순천시의장 "음주운전은 도로 위 살인"…재발방지 대책 촉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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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철 순천시의장 "음주운전은 도로 위 살인"…재발방지 대책 촉구

유영철 순천시의장(오른쪽 두번째)이 31일 이복남(오른쪽)·서선란 의원과 함께 사고가 발생한 순천시 가곡동 신호등 없는 횡단보도를 찾아 현장을 점검하고 있다.

(사진=순천시의회)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순천에서 음주운전 차량에 치여 90대 보행자가 숨진 사고와 관련해 유영철 순천시의회 의장이 가해자에 대한 엄중한 처벌과 함께 도로 안전시설 개선 등 재발방지 대책 마련을 촉구하고 나섰다.

유 의장은 31일 이복남·서선란 의원과 함께 사고가 발생한 순천시 가곡동 신호등 없는 횡단보도를 찾아 현장을 점검한 뒤 "음주운전은 명백한 도로 위의 살인행위"라며 강력한 대응을 요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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