뷰티 크리에이터 IP 솔루션 기업 ㈜디퍼런트밀리언즈(대표 이헌주, 이하 디밀)가 글로벌 크리에이터 축제 ‘VidCon 2026’에서 운영한 K뷰티 공식 공간 ‘밀리언즈 서울(MILLIONS SEOUL)’의 현장 데이터를 공개했다.
약 300평 규모의 공간은 한옥을 모티브로 구성됐으며, 코스알엑스·닥터멜락신·AHC·메디힐 등 총 22개 K뷰티 브랜드가 참여했다.
이헌주 디밀 대표는 “이번 데이터는 미국 현지에서 K뷰티에 관심을 보이는 방문객의 특성과 현장에서 어떤 브랜드가 주목받았는지를 보여주는 자료”라며 “현장에서 확인한 K뷰티 관심층 데이터를 참여 브랜드와 공유하고 향후 글로벌 행사 기획에 활용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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