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냅스케일, 카이스트청년창업투자지주 등 3개사로부터 시드 투자 유치… 플랜트 설계 AI ‘AutoFlow’ 사업 확장 가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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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냅스케일, 카이스트청년창업투자지주 등 3개사로부터 시드 투자 유치… 플랜트 설계 AI ‘AutoFlow’ 사업 확장 가속

플랜트·EPC(설계·조달·시공) 산업의 설계 자동화를 추진하는 테크 스타트업 스냅스케일(대표 김상윤)이 시드 투자를 유치하며 사업 확장에 속도를 낸다.

카이스트청년창업투자지주 안준현 이사는 투자 배경에 대해 “플랜트 설계 현장의 시니어 엔지니어 암묵지를 AI가 이해할 수 있는 온톨로지로 구조화한 접근 방식은 폐쇄적인 플랜트 설계 영역에서 차별화된 경쟁력”이라며 “국내 EPC 시장을 넘어 글로벌 플랜트 설계 자동화 시장에서도 성장 가능성이 있다고 판단했다”고 밝혔다.

한편 스냅스케일은 이번 시드 투자 유치를 기반으로 플랜트 설계 자동화 AI 기술 개발과 산업 현장 적용 확대를 이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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