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시는 7월 31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경상북도가 주관하는‘경북+22 경제원팀 전략회의 상주DAY’를 개최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주요 현안과 협력방안을 논의했다.
특히 국가식품클러스터 조성과 식품 대기업 유치는 상주시의 미래 성장동력 확보를 위한 핵심사업으로, 경상북도와의 정책 공조를 통해 국가 차원의 식품산업 거점 육성과 기업 투자유치를 적극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안재민 상주시장은 “이번 전략회의는 상주시 핵심 현안과 추진 과정의 애로사항을 직접 공유하고 해결방안을 함께 모색하는 뜻깊은 자리였다.”라며 “경상북도와의 긴밀한 협력을 바탕으로 투자유치와 미래 신성장 산업육성에 최선을 다해 기업하기 좋은 도시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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