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림, 한국식품기술사협회와 손잡고 AI 기반 식품안전 관리 강화…첨단 푸드테크 경쟁력 확보 나선다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하림, 한국식품기술사협회와 손잡고 AI 기반 식품안전 관리 강화…첨단 푸드테크 경쟁력 확보 나선다

종합식품기업 하림이 식품안전 관리 체계 고도화와 첨단 푸드테크 경쟁력 확보를 위해 식품 분야 전문기관과 협력에 나섰다.

하림은 한국식품기술사협회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인공지능(AI)과 디지털 전환(DX)을 활용한 예방 중심의 식품 품질관리 체계 구축, 현장 맞춤형 기술 지원, 전문 인력 역량 강화 등을 공동 추진한다고 밝혔다.

정호석 하림 대표이사는 “이번 업무협약은 식품산업의 발전과 안전, 기술 혁신을 함께 만들어가는 중요한 출발점”이라며 “한국식품기술사협회와의 협력을 바탕으로 교육 지원과 기술 자문, 지역 상생 분야에서 협력 범위를 확대해 국민의 건강한 식생활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스타트업엔”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