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안게임 남자 축구 4연패에 도전하는 한국의 최대 난적인 일본 대표팀 명단이 확정됐다.
파리 올림픽에서는 와일드카드 없이 8강 진출을 이뤄냈으며 지난 1월 역시 U-21 대표팀을 이끌고 출전한 AFC U-23 아시안컵에서 대회 2연패를 이뤘다.
일본과 달리 이민성 감독이 이끄는 한국 아시안게임 대표팀은 대부분 23세 이하 선수들로 구성하고 대회 4회 연속 금메달에 도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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