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목할 부분은 배터리 3사의 하반기 성장 전략이다.
배터리 3사는 ESS 경쟁력 강화 및 생산 능력 확대, 폼팩터 다변화, 수율 및 원가 구조 개선 등을 추진하며 성장의 발판을 마련할 계획이다.
LG에너지솔루션 관계자는 “중국 경쟁사와 가장 차별화된 경쟁력이 SI와 O&M 사업 역량”이라며 “에너지 효율 개선, 전력 거래 지원 소프트웨어 등을 통해 고수익 사업으로 전환하고 구조적 경쟁 우위를 확보해 나갈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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