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시는 지류형 포천사랑상품권을 사용하는 시민과 가맹점주가 권종을 한눈에 알아볼 수 있도록 새로 제작하는 상품권의 색상 체계를 조정한다고 31일 밝혔다.
평소 시민들이 사용하는 현금 지폐와 비슷한 색상을 사용해 상품권을 주고받는 과정에서 금액을 착각하는 일을 줄이겠다는 취지다.
포천시는 시민과 가맹점, 판매·환전대행점 등을 대상으로 변경 내용을 안내하고 신·구 상품권이 함께 사용되는 초기 유통 과정의 불편을 줄일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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