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KB·하나·우리·농협 등 5대 금융지주와 소속 은행이 내년에도 금융시스템에 중요한 금융회사로 지정됐다.
이들 금융회사는 일반 은행보다 자본을 더 쌓고, 위기 상황에 대비한 자체 정상화계획도 마련해야 한다.
금융위원회는 31일 정례회의를 열고 5대 금융지주와 신한은행·KB국민은행·하나은행·우리은행·NH농협은행 등 총 10곳을 2027년도 ‘금융체계상 중요한 은행·은행지주회사’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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