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는 31일 “방탄소년단 진이 보유하던 서울 용산구 한남동 고급주택 한남더힐 한 채를 지난 4월 127억 원에 매도했다”라고 처음 보도했다.
진은 2019년 7월 해당 집을 44억 9000만 원에 매입했다.
진은 매입 당시 별도의 근저당권도 설정하지 않고 전액 현금으로 대금을 치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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