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 기관은 표준화·인증체계 구축과 규제 개선을 통해 국내 BIPV 산업의 시장 진입 장벽을 낮추고 보급 확대 기반을 마련한다는 계획이다.
천영길 KCL 원장(왼쪽에서 네 번째)과 김준동 남부발전 사장(왼쪽에서 다섯 번째)이 31일 서울 발전회사협력본부에서 열린 ‘차세대 창호형 BIPV 상용화를 위한 업무협약’ 체결식에 참석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KCL) KCL과 남부발전은 31일 서울 발전회사 협력본부에서 ‘차세대 창호형 BIPV 상용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양 기관은 협약을 통해 △차세대 BIPV 표준화 및 인증제도 마련 △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규제 개선 △정부 사업 공동 참여 등 대정부 협력 △보급 확대를 위한 공급체계 구축 등에 협력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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