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세인트존스대 총장 "AI 시대 일수록 깊이 읽고 토론해야"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미국 세인트존스대 총장 "AI 시대 일수록 깊이 읽고 토론해야"

Walter Sterling) 미국 세인트존스대 총장은 31일 오후 춘천시청에서 열린 '2026 에듀포레스트 춘천 페스티벌' 특별 강연을 통해 "AI시대 교육의 핵심은 인간만이 할 수 있는 판단력과 사고력을 키우는 데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스털링 총장은 "우리는 정보가 넘쳐나는 시대를 살고 있지만 집중력과 깊이 읽는 능력은 약해지고 있다"며 "학생들은 책보다 화면을 바라보는 시간이 많아졌고, AI는 이러한 변화를 더 가속화할 수 있다"고 진단했다.

관련 뉴스 춘천시, AI 시대 미래 교육 모색…세계대학과 '그레이트북' 포럼 춘천시, '에듀포레스트' 31일 개최…인문·AI 결합 교육축제 춘천시, '그레이트북스' 국제 교육교류 확대·포럼 개최 춘천 고교생들, 美 세인트존스대서 고전 토론 배운다 .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